전주단편영화제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영화는 우리의 꿈이고

삶이며 내일입니다.

축하공연 JTHS Brass Ensemble

JTV 김문정 아나운서

조직위원장 임대근(한국외대 교수)

축하영상

2019년 슬로건

“전주의 재발견”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전주국제영화제는 있지만 단편영화제가 없어 만들어진 영화제가 전주단편영화제다. 영상, 영화제작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고 관련해서 활동하는 지역영화인들이 늘었다. 상영 기회나 일반인들에게 소개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영화인들이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

전주단편영화제는 문화콘텐츠연구소 시네숲이 주최/주관하고 있다. 시네숲은 cinema + forest 의 합성어이다 영화프로그래머라는 공통분모를 지닌 보통사람들이 모여 만든 문화기획단으로 시작해서 문화콘텐츠연구소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7년 [전북겨울영화제]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여름에는 [전북가족영화제], 겨울에는 [전주단편영화제]를 통해 척박한 영화현실 속에서도 꾸준히 제작되는 단편영화를 발굴해 상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제작하고 관람하는 모든 사람들이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각자의 역할로 싹을 틔우고 나무가 되어 숲을 이루는 날을 꿈꾼다. 그리고 이 영화의 숲을 더 깊고 아늑하게 해 줄 이들이 시네숲으로 모여서 있는 그대로의 존재로 조화롭게 상생하는 문화예술공동체를 이루는 날을 위해 오늘도 열일하고 있다.

Jeonju short Film Festival